4호선 혜화역에서 열차 고장, 출근길 시민들 불편 호소… 현재는 정상 운행?
동아경제
입력 2015-11-11 09:59 수정 2015-11-11 10:00
4호선 고장 헤화역(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동아닷컴 DB4호선 혜화역에서 열차 고장, 출근길 시민들 불편 호소… 현재는 정상 운행?
오이도 방향으로 운행하던 서울 메트로 4호선이 혜화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멈춰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1일 오전 한 트위터 이용자는 “4호선 혜화역에서 사고나서 오이도 방향 지하철 지연됐다”고 알렸다.
또 다른 이용자는 “4호선에 갇혀있다 나와서 지금 정신이 없다”, “출입문이 열려서 닫히지 않는다”, “멈춘지 10분이 넘었다”는 등의 불편을 호소했다.
현재는 지하철 4호선 하행선 정상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