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집, 집 안에 ‘과자 창고’ 마련… 결국은 아내 자랑?
동아경제
입력 2015-11-04 11:15
박지우 류지원 신혼집.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박지우 집, 집 안에 ‘과자 창고’ 마련… 결국은 아내 자랑?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지우와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한 ‘직업의 세계’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우는 “아내 류지원이 ‘택시’ 제작진과 MC들을 집으로 초대했다”며 행선지를 자신의 집으로 정했다.
집에 도착한 박지우는 깔끔하게 꾸며진 결혼8개월 차 신혼집을 소개했고, 한 쪽 벽에 마련된 ‘과자 창고’가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우는 벽장을 가득 채운 과자를 공개하며 “아내가 내가 좋아하는 과자만 골라 채운 것”이라고 자랑했고, 아내 류지원에 대해 “얼굴도 성격도 천사다”라며 “난 그런 여자를 다시는 못 만날 것 같다”고 자랑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박지우 집에 초대된 출연진들은 박지우의 아내 류지원을 보고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자는 “이 얼굴에 왜 박지우와 결혼 했냐”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박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레슨’이 주 수입원이라며 밝히며, 레슨비에 대해 “영구 파운드로 40분 레슨에 110파운드를 받았다”며 “약 19만 원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박지우는 “한 달에 레슨을 풀로 하면 약 3000만 원 이상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