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진, 7년간 함께했던 SBS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 하차 …
동아경제
입력 2015-10-31 12:57 수정 2015-10-31 13:09

배우 공형진이 지난 7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DJ에서 하차한다.
오늘(3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마지막 방송을 하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형진은 "제가 7년 동안 진행해온 '씨네타운'은 40대의 한 축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형진은 이어 "다시 불러주시면 버선 발이라도 달려오겠다"며 "헤어짐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형진을 이을 후임으로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한편 공형진은 최근 지진희,김현주 주연의 SBS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호연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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