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모터쇼]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4S 세계 최초 공개
동아경제
입력 2015-10-30 12:30

포르쉐는 ‘2015 도쿄모터쇼’에서 신형 911 카레라4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차의 가장 큰 특징은 혁신적인 신형 터보엔진과 첨단 사륜구동시스템을 탑재해 역동성과 주행안전성을 향상시킨 점이다.
또한 10㎜ 낮아진 가변형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섀시를 기본 적용해 주행성능을 한층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수평대향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1.0㎏·m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에 도달한다.
도쿄=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에그플레이션’ 우려에 美달걀 224만개 이달 수입
- 9개월새 2배로 뛴 코스피… “전망치 상향” vs “큰 조정 올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