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 남편 권정열에 섭섭함 토로?… “‘현아가 좋다’고 말하더라”
동아경제
입력 2015-10-19 09:29 수정 2015-10-19 09:30
김윤주. 사진=SBS라디오 박소현의러브게임김윤주, 남편 권정열에 섭섭함 토로?… “‘현아가 좋다’고 말하더라”
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에 대해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김윤주는 지난 5일 SBS라디오 박소현의러브게임에 출연해 남편 권정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진행을 하던 박소현이 김윤주에게 “어깨라는 곡이 잘될지 예상을 했는지?”물었다.
이에 김윤주는 “우선 노래도 좋았는데 소유씨와 함께 한다는 자체가 잘 될거라 생각했다”라며 신랑한테 거는 믿음보다 소유에 대한 믿음이 더 컷음을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어 박소현이 남편 권정열씨가 요즘 잘 나간다며 “달라졌냐?”묻자, 김윤주는 “아직은 정산이 될 수 있는 시기가 되지 않아 모르겠다”고 밝혀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김윤주는 권정열이 현아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냉랭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윤주는 “(남편)권정열이 이제 소원이 없다”고 밝혔다며 “현아하고 콜라보를 하고 나서 뮤지션을 하지 않아도 된다.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하며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아가 좋다’라고 말해서 냉랭하게 말 할 수 밖에 없다”고 밝히며 “우리도 콜라보를 해야겠다”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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