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알렉스, 올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나… “이제 막 1개월째 교제 중”
동아경제
입력 2015-10-17 09:21
조현영. 사진=조현영 SNS조현영♥알렉스, 올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나… “이제 막 1개월째 교제 중”
조현영과 알렉스가 1개월 째 열애 중이다.
16일 조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다만 일각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이제 막 1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와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띠 동갑으로 알려진 조현영과 알렉스는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조현영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최근에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1979년생인 알렉스는 만으로 36살이며, 조현영은 1991년생 만24살로 두 사람은 12살 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