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로 살펴 본 '한글날' 고속도로교통상황
동아경제
입력 2015-10-09 12:26 수정 2015-10-09 12:28

9일 오전부터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고속도로는 이른 오전부터 정체가 시작돼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으로 서울요금소에서 신갈 분기점까지 등 모두 70여 km가 막혀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 방향으로 신갈 분기점에서 마성 나들목까지 등 60여 km에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목포 방향으로 서평택 나들목에서 행담도 휴게소 구간 등 30여 km의 차량 흐름이 좋지 못하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오산 나들목 부산 방향 차들이 많이 몰려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부근 목포 방향은 차량 흐름이 좋지 못하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 휴게소 부근 강릉 방향은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 주말보다 다소 많은 467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정체는 오전 11시쯤 절정에 달한 뒤 밤 9시에서 10시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