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도 극복…13일 군입대한 남자친구 뒷바라지까지
동아경제
입력 2015-08-17 17:18 수정 2015-08-17 17:19
류필립 열애설. 사진=스타제국, 미나 인스타그램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도 극복…13일 군입대한 남자친구 뒷바라지까지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의 류필립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7일 오후 미나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측은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이 군 입대 하던 날에도 배웅을 해줬다”면서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나이 차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나는 1972년생이고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살 차이가 난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 월드컵 당시 데뷔해 ‘전화받어’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섹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했고,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한류공헌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필립은 4인조 보컬그룹인 소리얼로 지난해 3월 데뷔했고,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