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천 조망-고품격 커뮤니티 누려

신승희 기자

입력 2025-03-28 03:00 수정 2025-03-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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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짓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를 분양 중이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다. 롯데건설은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입지적으로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일부 가구에서는 대전천, 보문산, 식장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대전로와 대정로를 통해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판암 나들목과 남대전 나들목(통영대전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대전역과 가까워 KTX·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2028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인근을 지나게 된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가오동 상권 등이 가까우며 동구청, 가오도서관, 동구보건소 등 관공서와 초중고교 및 학원가가 인근에 잘 형성돼 있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있다. 먼저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 재정비촉진지구, 뉴딜사업 등이 추진 중으로 원도심의 노후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신흥 주거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 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394가구다.

본보기집은 대전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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