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주거 환경 갖춘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 잔여 세대 모집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5-03-25 09:41 수정 2025-03-25 09:45

우수한 직주근접 입지와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가 잔여 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소재한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7층까지 총 7개 동, 644세대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해당 단지는 59㎡~84㎡ 타입으로 다양하게 공급하며 이미 410여 세대가 계약이 완료돼 230여 세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 중 59㎡ 타입은 양주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완판으로 지역 내 유일한 59㎡ 타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 트렌드’에서 미래 주거 선택요인에서 ‘쾌적성’이 3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선택을 차지했듯 수요자들은 공세권, 숲세권 같은 쾌적성을 갖춘 단지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는 단지 내 1,300여 평의 소공원과 단지 앞 4,500여 평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도락산, 불곡산 등 자연환경이 가까이 있어 입주민들의 힐링 라이프를 책임진다.
뿐만 아니라 최대 73m의 동간거리는 쾌적성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리이버시까지 고려하였으며 전체 동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하여 바람길을 형성하고, 남동향, 남서향 위주로 설계함으로써 풍부한 채광을 확보하여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단지 인근에는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C) 노선이 확정된 덕정역과 차량 6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삼성역까지 약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양주 IC가 개통하여 동서 간 이동까지 여유로워 교통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 또한 우수하다. 단지 인근 이마트, LF복합쇼핑몰, 관공서 등 각종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시설과 서울우유 및 여러 산업단지가 인접하여 직주근접의 장점도 갖췄다.
한편 ‘양주용암 영무예다음 더퍼스트’는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일원에 견본주택을 개관하여 잔여 세대에 대한 분양을 진행하는 중이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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