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시공 후분양 종로구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Ⅰ’ 12월 준공 예정

동아경제

입력 2019-12-02 09:00:00 수정 2019-12-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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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공영이 서울 최대 업무 밀집 지역인 종로에서 선보이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다.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청계천 프리미엄과 업무 밀집 지역의 풍부한 임차 수요를 품은 명품 소형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선시공 후분양되는 만큼 안전성이 확보됐으며 실제 주거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 패션 특구 조성 사업과 신당 뉴타운 등 도시재생사업의 직접 수혜지인 서울 종로구 종로62길 23에 들어서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전용면적 A타입 27.03㎡ 72실, B타입 26.47㎡ 24실, C타입 27.03㎡ 8실, D타입 27.03㎡ 8실 등 오피스텔 112실로 구성되며 각 실에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상품(일부 타입 제외)도 마련된다.


오는 12월 준공이 예정된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1, 2, 6호선 우이경전철 등 동묘앞역, 신설동역, 신당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췄으며 서울 중심지의 입지 특성상 풍부하고 촘촘한 버스 노선을 통해 인접 지역 진·출입이 탁월하다.

또 동대문 패션타운 및 종합시장의 약 15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가 상주하는 동대문상권에 인접한 가운데 서울 주요 업무 지역인 광화문과 강남을 각각 20분과 25분 거리에서 누릴 수 있어 직주근접에 최적화된 주거용 오피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직장인 수요가 모여드는 노른자위 입지에 공급되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GTX B, C 노선이 만나는 청량리역과 인접해 미래가치가 높으며, 왕십리 민자역사를 비롯해 동묘 풍물시장, 은행, 병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돼 있다.

단지 주변 청계천 산책로 프리미엄과 함께 1km 반경 이내에 수많은 편의시설이 자리했으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이마트, 롯데시네마, 현대시티아울렛, 스타벅스 등의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공사인 제이엘공영의 차별화된 건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실내는 휴식 같은 공간 설계가 적용돼 아늑하고 편안한 나만의 맞춤 공간을 연출한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빌트인 드럼세탁기 및 냉장고를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전기 인덕션, 후드, 홈오토시스템 등의 풀옵션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플 역세권 교통의 중심에 공급되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동대문 패션타운 등 직주근접 수요와 서울 주요 업무 지역 직장인 수요가 풍부해 공실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 및 추진 중인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면서 “후분양 오피스텔이므로 상품성과 가치를 직접 확인하고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2020년 2월 중 입주가 예정됐으며 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종로23길 블루카운티 숭인 1차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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