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정우성, 완벽한 내 이상형…옥택연도 좋아”
동아닷컴
입력 2012-09-17 11:15 수정 2012-09-17 11:42

황인영 “정우성, 완벽한 내 이상형…옥택연도 좋아”
배우 황인영이 정우성을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황인영은 17일 오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정우성은 나의 완벽한 이상형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제 식당에서 우연히 정우성을 만났다. 그런데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숙이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또 황인영은 “옥택연 같은 스타일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유는 운동을 좋아해 몸이 좋기 때문이라고. 황인영은 과거 옥택연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춤을 추던 때를 떠올리며 “방송이 이렇게 재밌는 것이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정우성과 옥택연 중에 한 명을 골라달라고 말하자 황인영은 고민하며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이유를 묻자 “정우성 쪽으로 기울기는 하지만 옥택연이 어리다. 나이를 무시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