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투딜리셔스,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손잡고 홀리데이 메뉴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26-01-06 13:39
“협업 통해 F&B IP 비즈니스 확장 가속화 할 것”
올투딜리셔스와 김호윤 셰프의 콜라보 홀리데이 에디션
올투딜리셔스(정한석 대표)는 김호윤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F&B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에 맞춘 홀리데이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시즌성 메뉴 출시를 넘어, 브랜드와 셰프 IP를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투딜리셔스와 김호윤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올투딜리셔스의 대왕 유부초밥 브랜드인 ‘도제’와 ‘유부로’에서 홀리데이 에디션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화이트 트러플 치킨 유부초밥’과 ‘레드 스모키 바베큐 유부초밥’으로, 연말·연초 시즌에 어울리는 풍미와 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는 1월 중순까지 한정 기간 동안 전국 ‘도제’ 및 ‘유부로’ 매장에서 판매된다.
김호윤 셰프는 외식업계에서 ‘키친보스’로 불리며, 레스토랑 운영과 콘텐츠 영역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더이탈리안클럽’, ‘호시우보’, ‘차이나룸’ 등 다양한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국내외 미식 업계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셰프호윤’을 통해 요리와 외식 문화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며 F&B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올투딜리셔스 측은 이러한 김호윤 셰프의 브랜드 영향력과 콘텐츠 역량이 자사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투딜리셔스는 지난해부터 해외 IP, 스타 셰프, 유명 레스토랑 브랜드와의 비즈니스 협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차별화된 F&B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메뉴 확장이나 일회성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브랜드 IP를 중심으로 콘텐츠·상품·유통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한석 올투딜리셔스 대표는 “올투딜리셔스의 2026년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며 “F&B 브랜드와 IP 본연의 가치에 다양한 비즈니스 요소를 결합해, 단순한 확장을 넘어서는 기하급수적이고 입체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 외식 산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미 있는 매출 성과와 사업 활성화의 긍정적인 신호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대표는 “올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F&B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외식 산업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시장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투딜리셔스는 일본 교토 기반의 전통 주먹밥 브랜드 ‘오니마루’를 국내에 론칭·운영하며 ‘오리지널 브랜드 허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니마루’는 국내 론칭 이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전 세계 오니마루 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현지화 사례로 꼽힌다. 이 외에도 대왕 유부초밥 브랜드 ‘도제 유부초밥’, 아메리칸 차이니즈 브랜드 ‘아이엠 바오’, K-POP 팬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등촌매점’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올투딜리셔스는 생산·유통·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브랜드 IP 중심의 F&B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올투딜리셔스와 김호윤 셰프의 콜라보 홀리데이 에디션올투딜리셔스(정한석 대표)는 김호윤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F&B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에 맞춘 홀리데이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시즌성 메뉴 출시를 넘어, 브랜드와 셰프 IP를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투딜리셔스와 김호윤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올투딜리셔스의 대왕 유부초밥 브랜드인 ‘도제’와 ‘유부로’에서 홀리데이 에디션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화이트 트러플 치킨 유부초밥’과 ‘레드 스모키 바베큐 유부초밥’으로, 연말·연초 시즌에 어울리는 풍미와 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는 1월 중순까지 한정 기간 동안 전국 ‘도제’ 및 ‘유부로’ 매장에서 판매된다.
김호윤 셰프는 외식업계에서 ‘키친보스’로 불리며, 레스토랑 운영과 콘텐츠 영역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더이탈리안클럽’, ‘호시우보’, ‘차이나룸’ 등 다양한 콘셉트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국내외 미식 업계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셰프호윤’을 통해 요리와 외식 문화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며 F&B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올투딜리셔스 측은 이러한 김호윤 셰프의 브랜드 영향력과 콘텐츠 역량이 자사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투딜리셔스는 지난해부터 해외 IP, 스타 셰프, 유명 레스토랑 브랜드와의 비즈니스 협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차별화된 F&B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메뉴 확장이나 일회성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브랜드 IP를 중심으로 콘텐츠·상품·유통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한석 올투딜리셔스 대표는 “올투딜리셔스의 2026년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며 “F&B 브랜드와 IP 본연의 가치에 다양한 비즈니스 요소를 결합해, 단순한 확장을 넘어서는 기하급수적이고 입체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 외식 산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미 있는 매출 성과와 사업 활성화의 긍정적인 신호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대표는 “올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F&B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외식 산업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시장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투딜리셔스는 일본 교토 기반의 전통 주먹밥 브랜드 ‘오니마루’를 국내에 론칭·운영하며 ‘오리지널 브랜드 허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니마루’는 국내 론칭 이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전 세계 오니마루 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현지화 사례로 꼽힌다. 이 외에도 대왕 유부초밥 브랜드 ‘도제 유부초밥’, 아메리칸 차이니즈 브랜드 ‘아이엠 바오’, K-POP 팬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등촌매점’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올투딜리셔스는 생산·유통·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브랜드 IP 중심의 F&B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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