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세상에 단 한 대’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 전달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7-24 10:47 수정 2017-07-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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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 차량전달식에서 경매 낙찰자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지난 21일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모델은 독일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딩골핑 공장 50주년 기념식에서 발표된 1000만 번째로 생산된 차량이다.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옥션 경매에서 7500만 원에 낙찰됐다.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은 520d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모델로 판넬 커버와 센터콘솔 등에 전용 배지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 차량전달식에서 경매 낙찰자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에디션 모델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차량전달식, 드라이빙 센터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BMW코리아는 낙찰자에게 직접 차량에 번호판을 부착하고 드라이빙센터 트랙에서 차량을 주행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사했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 차량전달식에서 경매 낙찰자가 차량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에디션 모델 차주에게는 BSI(BMW Service Inclusive)를 확대해 차량 구입일로부터 8년 또는 주행거리 16만km까지 주요 소모품의 교환이나 차량 정기 점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여기에 독일 뮌헨에 있는 BMW 벨트와 박물관, 딩골핑 공장 등을 투어할 수 있는 1000만 원 상당의 2인 여행 패키지도 증정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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