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와 까비’ 캐릭터 앞세워 세대별 맞춤 홍보

안소희 기자

입력 2021-11-17 03:00:00 수정 2021-11-17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2021 올해의 SNS 대상]
대한민국 정책SNS(기초지자체) 부문 / 대상
의왕시



김상돈 시장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제3회 대한민국 정책 SNS’ 기초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정책 SNS 대상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정책을 소통하고 있는 기관을 선정한다.

의왕시는 SNS 및 홈페이지 등 매체별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된 콘텐츠 제작해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느티와 까비’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세대별 맞춤형 홍보를 해왔다.

특히 유튜브 채널은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영상을 제작했다. TV 프로그램을 패러디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책을 소통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