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콜센터 통한 고품질 우편상담 서비스

정상연 기자

입력 2019-09-27 03:00:00 수정 2019-09-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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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가치혁신 부문 / 2년 연속


임정수 원장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은 27일 동아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경영가치혁신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대표 공공쇼핑몰인 우체국쇼핑을 운영하며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고품질의 우편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부문 혁신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성차별 없는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남녀고용평등에 기여하고, 출산휴가 연계 육아휴직 제도 및 육아휴직 3년 운영 등 모성보호 제도 활성화, 가족과 함께하는 날 운영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도입으로 5월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소통·신뢰·협력에 기반해 노사가 함께 선진 우편서비스 제공, 사회적 가치 창출, 사람 중심 근무환경 구축, 직원 참여·주도의 일터 혁신, 장시간 근로 개선 및 일·생활 균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7월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평등 일자리 창출 및 조직문화 혁신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임정수 원장은 “앞으로도 사람 중심 경영과 혁신적 노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이행은 물론 국민 행복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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