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제주, 중문골프장 달빛걷기…6~10월 매월 둘째 금요일

뉴스1

입력 2019-05-31 10:36:00 수정 2019-05-31 10: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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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금요일 ‘중문골프장 달빛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시작된 ‘중문골프장 달빛걷기’는 골프 코스를 일반 참가자들에게 힐링 장소로 제공, 제주도의 색다른 야간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인솔자와 함께 중문골프장 10번 홀을 출발해 아름다운 노을 속에서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와 가파도를 배경으로 15번 홀까지 걷는다.

15번 홀에서는 라이브 가수의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음악회 장소 옆에 마련된 잔디밭에서는 퍼팅체험도 할 수 있다.

달빛걷기 행사는 매회 300명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산책거리는 3km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참가신청은 전화와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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