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설계 갖춘 전북혁신도시 ‘테라스샵’ 분양 중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7-10-17 09:30

최근 특화설계를 갖춘 상가가 인기다.
전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서 분양 중인 테라스샵은 전 층에 테라스를 서비스 면적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임차인들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상가 내부에 각종 편의시설들을 배치했다.
공용부 전기료를 절감하기 위해 태양광을 이용한 고효율 에너지시스템을 적용했고, 2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에서 2층으로 직접 올라갈 수 있는 직통계단을 설치했다. 또한 배기시설도 설치해 환기 문제를 해결하는가 하면 지하수를 이용해 공용부 화장실의 물을 절약할 수 있게 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해 상가의 가치를 높이고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스샵 홍보관은 현장 바로 옆 전북혁신도시 엠카운티 오피스텔 1층에 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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