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하트춤으로 스튜디오 ‘술렁’

동아경제

입력 2015-12-17 08:58:00 수정 2015-12-17 08:59:45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설현. 사진=SBS

설현, 하트춤으로 스튜디오 ‘술렁’

걸그룹 AOA 설현이 하트춤 애교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0년전 ‘X맨’을 재현했다.

녹화에는 과거 ‘X맨’ 원년 멤버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 등을 비롯해 2015 NEW ‘X맨’ 설현, 김지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설현을 본 ‘런닝맨’ 남자 출연자들은 설현을 보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설현은 하트춤 애교로 모두를 열광시켰다.

남심을 저격한 이날 설현의 하트춤 애교는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설현은 지난달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꼽이 노출되는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최근 한 광고 앞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으로 무보정 몸매로 인기를 높이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