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산내이안’ 2차 조합원 모집
동아경제
입력 2019-05-17 13:57 수정 2019-05-17 14:04
대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산내이안’ 투시도대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산내이안이 지난 달 29일 조합설립인가를 접수하고, 1차 조합원 모집에 이어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600만원대에 공급할 예정인 대전 동구아파트 산내이안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파격적인 가격 메리트와 명품단지 설계, 중소형 특화 구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산내이안의 교통망은 남대전IC, 판암IC, 통영대전IC와 인접해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판암역과 KTX대전역 철도가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로, 다른 지역과의 이동이 편리하기도 하다.
대전 산내이안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인근에 산내초, 은어송중, 가오중, 가오고, 대전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폴리텍 4대학 등이 위치하고 있다.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충남대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골고루 갖춰져 있다.
한편, 산내이안조합아파트의 2차 조합원 모집 문의는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홍보관 개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