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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25분대에 도달

박정민 기자

입력 2019-01-11 03:00:00 수정 2019-01-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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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마스터큐브 오피스텔

경기 안산시의 숙원사업인 신안산선이 2019년 착공한다. 안산∼광명∼서울 여의도 43.6km를 연결하는 신안산선이 2023년 완공되면 여의도까지 25분대에 도착이 가능해져 안산시민의 생활은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6월 개통한 소사∼원시선을 통해 경기 부천시까지 30분대, 그리고 공사 중인 소사∼대곡 간 연장선이 완공되면 일산까지 5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2021년 개통 예정인 KTX 초지역이 완공되면 광역 역세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 교통개발의 최대 수혜지는 바로 25분대로 서울 진입이 가능한 신안산선 성포역 인근이다.

성포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안산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은 안산에서 서울 진입이 가장 빠른 곳으로 안산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된 성포동과 월피동은 커뮤니티센터, 대학생 창업지원, 문화의 거리 등 도시재생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과 먹자골목 등 수익사업 그리고 산림공원, 수변공원 등 도시정화 사업을 통해 안산을 대표하는 재생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안산은 물론 서울 등 인근 지역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스터큐브는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로 오피스텔 1.5룸 112실, 2룸 196실과 근린상가 15실 등 총 323실로 구성된다. 피트니스센터, 셀프세차장, 광폭주차장, 공용 계절창고, 무인경비시스템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 실에 풀 빌트인, 풀 퍼니시드를 제공해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분 거리에 서울예술대가 위치해 있고 시화·반월공단 근로자 27만 명과 안산시청, 안산교육지원청 등 행정타운 근무자 5만여 명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여기에 한양대, 신안산대 등 대학수요까지 합치면 약 34만 명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은 반경 1km내에 시외버스터미널,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안산시청, 안산고대병원, 안산호수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교통, 쇼핑, 의료,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스터큐브는 인근 오피스텔 최초로 10년간 임대보장이 된다. 타입별로 월 50만∼70만 원의 임대료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예상수익률은 12.03%로 높은 수준이다. 안산 월피동 마스터큐브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7-4 롯데프라자·다이소 건물 2층에 홍보관을 오픈 중이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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