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 디오베이션, 오늘 견본주택 오픈 …오는 16일 1순위 청약

동아경제

입력 2019-07-12 08:00:00 수정 2019-07-12 0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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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 디오베이션’ 투시도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전 세대 남향 배치, 전용 59㎡ 소형 구성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0-68 일대에 ‘화랑대 디오베이션’이 오늘(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7층 1개동 총 62세대로 조성되며, 세대 모두 전용면적 기준 59㎡ 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입지여건 역시 뛰어나다. 6호선 화랑대역이 아파트 바로 앞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의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주변에는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근거리에서 주요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아파트 인근으로 무지개공원, 공릉동 근린공원, 경춘선 숲길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태릉초, 공릉중, 태릉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 있으며,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과도 가깝다.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광운대역을 지나고 수원과 의정부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에 자연환경, 학군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1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화) 1순위 당해지역, 17일(수) 1순위 기타지역, 18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수), 정당계약은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또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90-4 우토파크프라자 1층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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