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직장인을 위한 경영학전공 특별반 모집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1-16 11:32 수정 2018-01-16 11:35
사진제공=국민대학교 총장명의 학위 수여, MBA 진학 시 동문장학금 지급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업무 외 시간을 쪼개 어학, 자격증 등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에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직장인 특별반'을 모집한다.
직장인 특별반에 입학하면 주 3회의 야간 및 주말 수업을 통해 경영학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위가 수여된다. MBA 과정 진학시 동문장학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직장인 특별반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전공과목뿐 아니라 IT·벤처창업·사회적 기업·창업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한 교과목을 편성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경영학 관련 지원 직무에 대한 자격증 커리큘럼이 강화되어 매경TEST, 전산세무회계, 유통관리사 등의 자격증도 커리큘럼 안에서 취득이 가능하다. 자격증 취득 시에는 전공 학점으로 인정받아 보다 빠르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업 및 자격증 취득에 관한 모든 분야는 국민대 경영대학에서 10년 넘게 지도해온 검증된 교수진들이 철저히 관리한다.
학교 관계자는 "국민대 평생교육원 경영학과정은 입학생 누구나 교내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교내 최고수준의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와 성취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별도의 내신이나 수능점수 없이 100%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입학팀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300억 땅 상속세 0원… 대형 ‘빵카페’ 편법 가업공제 조사
오천피·천스닥 찍었다…코스닥, 4년여 만에 1000p 넘어
李 “비정상인 부동산… 정상화 수단 많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 인천공항, 지난해 7407만여 명 이용… 역대 최다
-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 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10종 신차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