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中 골프 대회서 ‘버디 1회·기부금 1만원’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7-04 10:41 수정 2019-07-04 10:45

아시아나항공 오픈 참가 선수들이 동참한 아름다운 버디 행사는 기부행사와 골프교실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우선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횟수에 기부금을 매칭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버디 1회당 기부금 1만 원을 매칭해 지역 탑산소학교에 교육기자재용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작년 대회에서는 참가선수 80여명이 버디 617회를 기록해 ‘617만 원’을 지역 초등학교인 반월만소학교에 기부한 바 있다.

골프교실도 열렸다. 골프에 관심이 높은 탑산소학교 학생 10여명이 초청됐다. 조아연 KLPGA 프로를 비롯해 이승연 프로와 지위판(Ji Yifan) CLPGA 프로, 리우 얀(Liu Yan) 프로 등 프로선수들이 참여해 퍼팅 체험과 대회 코스 견학 등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를 보다 뜻 깊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고심하다가 사회공헌활동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역 학생들에게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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