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美, 은행에 세컨더리 보이콧…사실 무근”
뉴스1
입력 2018-10-31 09:33 수정 2018-10-31 09:35
자조단 “풍문 유포과정 조사해 위법 드러나면 제재”
정부가 미국 정부의 국내 은행에 대한 경제적 제재(세컨더리 보이콧) 풍문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입장 자료를 통해 “미국 정부가 북한 송금과 연관된 우리나라 은행에 경제적 제재를 추진하고 미국 재무부에서 지난 12일 해당 은행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는 풍문이 있다”며 “국내 은행들에 문의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 풍문은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온라인상에서 널리 퍼졌다. 금융위는 풍문이 유포된 진상을 파악해 엄중하게 제재할 방침이다.
정부가 미국 정부의 국내 은행에 대한 경제적 제재(세컨더리 보이콧) 풍문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입장 자료를 통해 “미국 정부가 북한 송금과 연관된 우리나라 은행에 경제적 제재를 추진하고 미국 재무부에서 지난 12일 해당 은행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는 풍문이 있다”며 “국내 은행들에 문의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 풍문은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온라인상에서 널리 퍼졌다. 금융위는 풍문이 유포된 진상을 파악해 엄중하게 제재할 방침이다.
금융위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나 풍문을 유포하는 행위는 자본시장법상 금지된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자본시장조사단은 이번 풍문 유포과정을 즉각 조사해 위법행위가 드러나면 관련 절차를 거쳐 엄중히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 사람도 조명도 없이… 24시간 가동 ‘다크팩토리’ 온다
- 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
-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