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보험 가입 서류 20장→5장으로 간소화
이건혁기자
입력 2018-08-13 16:21 수정 2018-08-13 17:13
국내나 해외여행에 갈 때 가입하는 여행자보험의 가입 서류가 현행 20장 안팎에서 5장으로 크게 줄어든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4분기(10~12월) 중 여행자보험 가입 서류 분량을 줄이고 서명 횟수도 2회에서 1회로 간소화하는 통합청약서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는 보험사의 권유 단계에서 3~5장 분량의 상품설명서를 받고 실제 청약할 때 15~18장 분량의 계약청약서를 받게 된다.
지난해 여행자보험 신규 계약이 308만 건에 이를 만큼 보편화됐지만 가입 절차가 번거롭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건혁기자 gun@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 사람도 조명도 없이… 24시간 가동 ‘다크팩토리’ 온다
- 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
-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