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컨티넨탈 화보]미인대회 첫 출전에 ‘대박’ 터뜨린 음대생 변예진
동아경제
입력 2017-10-25 10:41 수정 2017-10-25 11:46













지난 20일 미스인터콘티넨탈 세미위너 변예진(25)이 본보 하반기 화보 촬영을 마쳤다. 처음 도전한 미인대회에서 2위에 올라 가능성을 확인한 그는 추계예술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있는 재원이다.
자신보다 앞서 미인대회에 참가했던 지인에게 자극받아 출전했다는 변예진은 이번 수상이 특별하다. 그는 “음악 외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가가 돼 무척 기뻤다”며 “아직 시작 단계라 미래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은 변예진의 장점으로 꼽힌다. 화보 촬영장에서는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진지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꾸준한 운동에서 나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변예진은 다음달 23일 임페리얼펠리스에서 열리는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화보 car@donga.com
::변예진 프로필::
키 168cm/몸무게 47kg/신체사이즈 34-26-32/취미 영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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