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인줄 알았더니 냉장고? 피아트 ‘SMEG 500’
동아경제
입력 2013-06-10 15:02 수정 2013-06-10 15:12
피아트와 스메그의 합작 냉장고 ‘SMEG 500’. 사진 출처= 모터오쏘리티피아트 ‘친퀘첸토(Cinquecento)’의 차체 1/3정도에 해당하는 전면부가 냉장고로 변신한 듯 한 이 모델은 2개의 슬라이딩 도어와 3개의 탈착가능한 병 받침대, 캔 전용 선반, 자동온도조절장치 등으로 구성돼있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