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4월 로드쇼·특장 세미나 성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4-23 17:49 수정 2019-04-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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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는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진행된 로드쇼 및 시승행사와 ‘2019 특장 업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전국 18개 거점에서 진행됐다. 로드쇼에는 소비자 500여명이 참석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승행사는 6일(천안 상록리조트)과 7일(인천 네스트호텔), 20일(담양 리조트), 21일(경주 성호리조트) 등 4일에 걸쳐 이뤄졌다. 시승행사에도 500여명이 몰려 브랜드에 대한 높은 소비자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최신 트럭 모델 10종을 시승하고 전문 인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드쇼와 시승행사에는 만(MAN) TGX 640마력 플래그십 트랙터를 비롯해 TGX 500마력 이피션트라인3 트랙터, TGS 500마력 싱글리덕션 덤프트럭, TGM 320마력 최장축 중형트럭, TGL 190마력 중소형트럭 등 최신 모델 10종이 투입됐다.
특장차 제작사가 참여한 특장 업체 세미나에는 특장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를 통해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소비자 맞춤 특장차 제공을 위한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특장 포털 사이트’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포털을 통해 보다 높은 품질의 특장차 제작을 용이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 달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임원진과 기술 전문가, 서비스 엔지니어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 브랜드 신뢰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막스 버거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접수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질과 제품 품질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운전과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존재 이유”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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