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까운 양평 임야, 3.3㎡당 20만 원부터

황효진 기자

입력 2022-06-09 03:00:00 수정 2022-06-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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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토지


최근 주택가 임야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시간을 가지고 본인의 용도와 기호에 맞게 가꾸어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노후에 소일거리나 건강을 위해, 또는 각종 소모임 동호회를 구성해 버섯재배사를 운영하거나 이동식 컨테이너와 농막 등을 본인의 토지에 두고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려는 목적으로 저렴한 비용의 임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강산종합개발에서는 경기 양평군 서종면에 서후리 임야를 3.3m²당 20만 원부터 분양한다. 요즘 도시인들의 로망인 주말쉼터를 즐길 수 있도록 양평에서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분양한다. 개인의 취향에 맞춰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분양 위치는 현장 방문 후 도면을 보고 직접 결정하면 된다. 필지 배정은 신청금 입금 순서로 진행된다.

경기 양평군 서종면은 서울 송파에서 약 30분이면 갈 수 있어 위치와 거리가 장점이다. 특히 서후리 분양현장은 중앙경의선 양수역에서 약 15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3년 개통 예정) 서양평 나들목에서 약 7분 거리로 수도권에서의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 시설 또한 잘 구비되어 있으며, 약 5km 이내에 면사무소, 은행,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도시와 근접해 있어 전원생활을 누리는 데 필요한 조건이 충족되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상담과 안내를 받고 결정할 수 있으며, 신청금 100만 원은 미계약 시 즉시 반환하며, 지정 법무사에서 안전한 자금 관리 및 책임등기를 맡고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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