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20’으로 연결되는 세상…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서 만난다

동아일보

입력 2020-08-20 03:00:00 수정 2020-08-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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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마케팅의 기준을 세우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날로 고도화되는 가운데 ‘백문불여일견’이란 말처럼 직접 만지고 써보는 체험이야말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일 것이다.
삼성전자는 오프라인 체험이 쉽지 않은 팬데믹 시대에 ‘갤럭시 노트20’의 혁신적인 기능을 보다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반포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등 총 5개 장소와 디지털프라자 11개 매장에서 운영되는 갤럭시 스튜디오는
오픈 직후부터 ‘갤럭시 노트20’와 ‘갤럭시 노트20 Ultra’를 직접 체험해보려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그동안 오프라인 공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대면 체험 플랫폼을 구현해냈다.
특히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체험 플랫폼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TO GO 서비스’는 나만의 스타일로 제품을 자유롭고 깊이 있게 체험하길 바라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오프라인 체험을 언택트 하다 ◀

미래지향적인 비대면 체험 플랫폼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신개념 옴니 체험 서비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과 체험 전문가가 일대일 영상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체험 플랫폼이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채널 오픈 후 일주일 만에 1만50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체험하며 ‘갤럭시 노트20’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채팅으로 쉽게 물어보고, 실시간 영상으로 자세하고 즉각적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S펜, 삼성 노트, 카메라, 디자인, 커넥티비티, 퍼포먼스로 간단하게 구성된 ‘제품 간편 질문’도 유용하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스튜디오뿐 아니라 스마트폰 매장 또는 내가 있는 어느 곳에서나 TV나 유튜브로 ‘갤럭시 노트20’ 관련 영상을 확인할 때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갤럭시 노트20’ TV 광고 영상을 보다가 ‘광학 5배 줌’ ‘S-Pen 드로잉’ 등 제품의 기능이 궁금하다면 바로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에 접속해 채팅으로 기능 활용법을 물어보면 된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처음 접한 박세화 씨(25)는 “체험하다가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보면서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니까 신기하고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다”며 “혼자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스타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이러한 쌍방향 체험 소통 플랫폼은 뉴노멀 시대의 혁신적인 체험 방식일 뿐만 아니라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TV 또는 OTT(Over-The-Top)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 폰처럼 어디서든 내 맘대로,
Free Trial 개념의 ‘갤럭시 TO GO 서비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를 일상에서 내 폰처럼 사용해볼 수 있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TO GO 서비스’도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한다.

현재 갤럭시 스튜디오, 디지털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하이마트 등 전국 68개 장소에서 이용 가능한 ‘갤럭시 TO GO 서비스’는 매장 오픈 전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고, 오픈과 동시에 체험 제품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정된 장소를 벗어나 나만의 일상에서 마음껏 활용해볼 수 있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는 일회성 제품 체험에 그치지 않고 구매로 연결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또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도 이러한 ‘갤럭시 TO GO 서비스’는 언택트 시대 새로운 체험 마케팅 툴로 부상하고 있다.

‘갤럭시 TO GO 서비스’ 고객은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해 ‘갤럭시 노트20’의 강력한 성능을 최대한 다채롭게 체험해볼 수 있다.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싶은 소비자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매장별 제품 현황을 확인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갤럭시 TO GO 서비스’ 제품들 역시 상시 살균 관리되고 있어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전국 서비스 이용 장소 어디서든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다.



S펜의 놀라운 기능 활용해
나만의 문구를 표현하는 ‘마음 한 줄 展’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노트20’의 ‘스마트 S펜’을 한층 더 의미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하상욱, 최대호, 흔글 등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한 문장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마음 한 줄 작품이 곳곳에 전시돼 있다. 고객들은 S펜 드로잉 체험 키트에서 S펜 활용법을 체험한 뒤 마음을 토닥이는 위로의 한마디, 진심이 담긴 고백 등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는 마음속의 한 문장을 S펜으로 직접 써서 ‘마음 한 줄 展’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24일까지 진행되는 ‘마음 한 줄 展’은 갤럭시 스튜디오에 방문해 제품을 체험한 고객, ‘갤럭시 TO GO 서비스’ 이용 고객, ‘갤럭시 노트20’를 보유한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사진이나 그림 등 삼성 노트에서 자신이 원하는 배경을 선택하거나 직접 드로잉한 후 S펜으로 자신만의 멋진 문구를 작성해 인스타그램에 응모하면 된다.

이 외에 다운로드 없이도 엑스박스(Xbox) 클라우드에 접속해 100여 종의 엑스박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엑스박스 게임 패스’와 최초로 무선 연결을 지원해 더욱 편리해진 삼성 DeX 등 다양한 체험킷을 통해 ‘갤럭시 노트20’의 매력을 경험해볼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철저한 방역 프로세스 구축

갤럭시 스튜디오는 입장하는 순간부터 체험을 마치는 순간까지 철저하게 케어하는 안심 방역 체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모든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방문객들 간 동선이 겹치지 않게 안내한다.

입구에는 줄서기 없는 사전 예약 시스템을 마련해 고객 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했다. 모든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마스크, 장갑 등을 제공하는 등 정부의 기준에 준하는 기본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지킨다.

체험 동선 이원화를 통해 체험 효율성도 높였다. 체험 구역과 방역 구역은 교차 운영해 방문객들은 언제나 살균된 제품과 체험 키트로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개인화된 좌식형과 스탠딩 테이블 등 비대면 형태로 운영된다. 체험 제품은 상시 살균되며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일 3회 체험 공간 전체 방역도 매일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20’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갤럭시 노트20’를 편하고 자유롭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체험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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