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서 반값여행 하세요”
이정훈 기자
입력 2025-03-25 10:30 수정 2025-03-25 10:31
충남 홍성군은 4월~6월 ‘홍성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반값여행’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반값여행 사업은 홍성을 여행하는 다른 지역(충남 제외)의 관광객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홍성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관내 음식점, 카페, 숙박, 입장료 등으로 쓴 여행 비용을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으로 페이백(pay back) 지원하는 방식이다.
2인 이상 한 팀에 1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4만 원, 3인 이상 한 팀에 2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7만 원을 지원한다. 여행지원금 이외에도 최대 지출팀을 선정해 약 10만 원 상당의 특산물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반값여행을 신청하는 관광객은 홍성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인증해야 하고, 팀당 사업 중 1회만 신청 가능하다. 김태기 군 문화관광과장은 “올해와 내년 ‘홍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jh89@donga.com
반값여행 사업은 홍성을 여행하는 다른 지역(충남 제외)의 관광객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홍성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관내 음식점, 카페, 숙박, 입장료 등으로 쓴 여행 비용을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으로 페이백(pay back) 지원하는 방식이다.
2인 이상 한 팀에 1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4만 원, 3인 이상 한 팀에 2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7만 원을 지원한다. 여행지원금 이외에도 최대 지출팀을 선정해 약 10만 원 상당의 특산물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반값여행을 신청하는 관광객은 홍성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인증해야 하고, 팀당 사업 중 1회만 신청 가능하다. 김태기 군 문화관광과장은 “올해와 내년 ‘홍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jh8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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