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신도시 ‘학세권’에 대단지 분양

이축복 기자

입력 2023-08-22 03:00 수정 2023-08-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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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채 중 1353채 일반분양
백화점-병원-공원 모두 인접



GS건설이 대전 서구 탄방동에 공급하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조감도)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12개 동(지하 2층∼지상 42층), 전용면적 59∼145㎡, 총 1974채 규모다. 이 중 1353채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둔산신도시 생활권 단지로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등 각종 공공기관이 가까워 출퇴근에도 편리하다. 을지대병원이 가깝고 대전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이 도보권으로 여가생활에 최적화되어 있다. 백운초, 괴정중·고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하기도 좋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대전 지하철 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KTX 서대전역·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이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의 중심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5년 6월 예정.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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