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남문 미소지움’ 아파트 이달 분양

동아경제

입력 2016-12-09 14:56:00 수정 2016-12-09 1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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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1~지상 20층, 전용면적 59~84㎡, 총 498가구 규모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태안 남문 미소지움’이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9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1~지상 20층, 전용면적 59~84㎡, 총 498가구 규모다.

태안 남문 미소지움는 인근의 32번, 77번국도를 통해 서산, 안면도 등으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인근 종합터미널과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이 있다. 또한 마트와 전통시장 등이 가깝고 병원·우체국·은행 등 주거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이면 태안초, 태안중, 태안여중, 태안고 등 다양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백화산 개발계획과 한국타이어 주행시험장 등 자동차산업관련 입주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태안 남문 미소지움은 입주민들을 위한 설계가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해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고 혁신 4베이 설계(일부타입)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전용 84㎡의 경우 대형 워크인 팬트리와 수납특화 공간을 적용했다.

분양관계자는 “태안 남문 미소지움은 SG신성건설이 책임 시공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태안의 주거기준을 높이는 고품격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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