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업무지구 중심… 개발호재에 시티뷰-한강뷰까지 품었다

조선희 기자

입력 2021-10-21 03:00:00 수정 2021-10-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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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밸리뷰 용산
전매 가능한 고품격 오피스텔
투룸 3베이 아파트 평면 갖춰
인근 직장인 등 배후수요 풍부



서울 용산구는 미군기지가 이전한 자리에 대규모 용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BTS(방탄소년단) 소속사인 하이브(옛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이전하는 등 대기업 사옥과 각종 상업시설이 잇달아 자리를 잡으면서 이 일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에 국제업무지구를 조성하는 철도정비창 부지 개발사업과 연계해 용산전자상가 정비사업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11월께 나오는 용산정비창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인(마스터 플랜)에 용산전자상가 정비사업까지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용산구는 용산지구단위계획구역 마스터 플랜, 용산 국제업무단지, 이태원 지구단위계획구역,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유엔사 부지 개발 등 곳곳에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용산의 도시재생과 자연환경, 상업시설, 업무시설 신축사업은 부동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인구유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과 GTX-B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용산역 전면 지하공간개발 등 교통 개선사업까지 예고돼 있다.

이 같은 대규모 호재를 품은 용산구에 고급 오피스텔 ‘DK밸리뷰 용산’이 분양 중이다. 용산구 한강로3가 인근에 들어선 DK밸리뷰 용산은 LG유플러스 본사, LS용산타워,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사옥 등이 있는 대규모 업무지구의 핵심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및 신분당선(예정), GTX(예정) 용산역 등 쿼드러플 역세권을 누리며 4호선 신용산역까지 인접해 있어 서울 전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한강대로, 동작대교, 한강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강남과 강북 어디든 출퇴근이 수월하다.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이촌한강공원, 노들섬, 서울 최대 규모의 용산공원(예정)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DK밸리뷰 용산은 전 가구 투룸 구조의 3베이로 아파트와 같은 평면을 갖췄다. 특히 시티뷰와 한강뷰를 누릴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1, 2인 가구와 신혼부부, 싱글족 등이 선호하는 특화된 내부 구조와 편리한 시스템을 갖추고, 이탈리아 주방가구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주변 업무지구 종사자가 많아 신규 풀옵션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 이전한 하이브 사옥에는 임직원 1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국내외 많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용산구는 최고의 입지와 다양한 개발 호재로 신규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층이 넘쳐난다”며 “특히 DK밸리뷰 용산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상품으로 희소성뿐 아니라 미래가치까지 높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K밸리뷰 용산은 전매 가능한 오피스텔로,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규제가 적어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전문 상담사를 통해 위치, 분양가, 잔여호실 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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