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유지나 후배들에게 충고 "나이보다 인기순이냐?"
동아경제
입력 2014-08-21 14:19 수정 2014-08-21 14:27
사진=KBS캡쳐
트로트 가수 박윤경과 유지나가 후배들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1일 KBS2 ‘여유만만’에서는 ‘트로트의 여왕’ 특집으로 김혜연, 박윤경, 유지나 윤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계! 이건 정말 민감하다’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 출현한 유지나는 “요즘 신인가수들은 인사를 잘 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윤경은 “요즘에는 인기 순으로 된 것 같다. 예전에는 선배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다들 차 안에서 대기를 하고 그러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지나는 “후배들이 각성해야 한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신인들도 다 우리 나이가 된다”며 “선배들한테 잘 해야 선배도 뭐라고 해주고 싶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박윤경-유지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감가네요” “박윤경-유지나, 오래만이네” “박윤경-유지나, 개념 발언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 ‘싱글맘’ 쥬얼리 이지현, 국숫집 알바한다 “민폐 끼칠까 걱정”
- 세차장 흠집 갈등…“없던 것” vs “타월로 생길 수 없는 자국”
- 덕수궁서 연말에 만나는 ‘석조전 음악회’
- ‘컴퓨터 미인’ 황신혜가 뽑은 여배우 미모 톱3는?
- ‘솔로 컴백’ 진 “훈련병 때 느낀 감정 가사에 담았죠”
- 앙투아네트 300캐럿 목걸이… 소더비 경매서 68억원에 낙찰
- “진짜 동안 비결, 때깔 달라져”…한가인, 꼭 챙겨 먹는 ‘이것’ 공개
- “서점서 쫓겨난 노숙자 시절, 책 선물해준 은인 찾습니다”
- “내가 먹은 멸치가 미끼용?” 비식용 28톤 식용으로 속여 판 업자
- ‘조폭도 가담’ 889억대 불법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일망타진
- 사람 닮은 로봇이 집에서 경호-간호… ‘휴머노이드 시대’ 코앞
- 예비부부 멍드는 ‘묻지마 스드메’ 없앤다…내년부터 가격공개
- “급여의 25% 넘게 신용카드 썼다면, 남은 기간 체크카드 사용을”
- “아동용은 반값”… 치솟는 옷값에 ‘키즈의류’ 입는 어른들
- 트럼프 핵심참모들도 “中 대응위해 韓과 조선 협력”
- 화성 서남부 광역 철도시대 열린다
- ‘1분 10만원’ 싱글맘에 살인이자… 취약계층 약한 고리 파고들었다
- “‘이 검사’는 꼭 할 필요 없어요”…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검진 ‘꿀팁’
- “내년 8월 입주, 디딤돌 대출 가능할까요?”[부동산 빨간펜]
- 삼성 “TV-냉장고 사면 당일 배달”… 생활가전도 ‘배송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