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 면역력 높이고 장 건강하게

윤희선 기자

입력 2020-09-16 03:00:00 수정 2020-09-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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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장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한다. 쉽게 말하면 우리 몸 면역력의 70%를 장에서 만들어낸다. 그만큼 장 건강이 중요하다. 설사나 변비가 잦다면 이것은 단순히 소화가 잘 안 된다거나 장이 약하다는 정도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그만큼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장 기능을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중요하다. 유해균이 늘어나고 장 기능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는 나이, 바람직하지 않은 식생활, 배변습관 등을 들 수 있다. 흔히 장 건강과 나이는 무관한 것으로 여기기 쉽지만 나이가 들면서 장 속 유익균은 줄고 유해균은 증가한다. 또 인스턴트식품, 정제 설탕, 수분이 적은 과자류, 과도한 육식은 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항생제 복용, 스트레스, 술과 담배 등도 장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BYO는 CJ제일제당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서 유산균을 자체 개발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가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해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 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지켜준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다.


또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은 380mg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서 목 넘김이 쉽고 편해 더욱 좋다.

CJ BYO 100억생유산균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9월 한정으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 중이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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