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2억7000만원짜리 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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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11 18:11:41 수정 2021-05-11 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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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장이 7일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 해발 700m에서 발견된 감정가 2억7000만 원의 천종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천종삼은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 자연에서 50년 이상 자란 삼을 뜻한다. 이번에 발견된 천종삼은 뿌리 무게가 68g, 길이는 63cm에 이르며 수령은 100년이 넘는다.

함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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