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반려견과 로맨틱한 저녁 식사한 할리우드 배우..'쏘스윗'
노트펫
입력 2020-04-06 15:11 수정 2020-04-06 15:11
[노트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할리우드 배우가 반려견과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피플지는 배우 저스틴 서룩스가 반려견 '쿠마(Kuma)'와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서룩스는 할리우드의 소문난 애견인으로, 유기견이었던 쿠마를 입양해 함께해오고 있다.
쿠마는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유기견이 됐다 2018년 구조된 핏불 믹스견이다.
구조 후 보호소 생활을 하던 쿠마는 입양처를 구하지 못해 안락사될 뻔했으나 다른 구조대에 의해 구출됐고, 이후 서룩스에게 입양됐다.
최근 서룩스는 자가격리 중 쿠마와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식사를 즐기는 저스틴 서룩스와 쿠마의 모습이 담겼다.
쿠마는 잘 차려진 음식에 마음에 드는지 깨끗하게 그릇을 비운 모습이다.
식탁 한가운데 놓인 촛불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가격리의 좋은 점은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그 어느 데이트보다 더 로맨틱하다", "훌륭한 저녁 식사 파트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비즈N 탑기사
- ‘15년 공백기’ 원빈 근황…여전한 조각 미남
- 제주서 中 여행업자-병원 유착 ‘불법 외국인 진료’ 적발…3명 기소
- 10년 전에도 동절기 공항 철새 퇴치 기술 연구 권고했다
- 제주항공 참사, 피해 더 키운 화재는 어떻게 발생했나?
- 조류 충돌vs기체 결함…사고 원인 규명에 최소 ‘수개월’
- 내년 광복 8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
- ‘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 이승환 “난 음악하는 사람…더 이상 안 좋은 일로 집회 안 섰으면”
- 치킨집 미스터리 화재…알고보니 모아둔 ‘튀김 찌꺼기’서 발화
- ‘BS그룹’ 새출발… 새로운 CI 선포
- 착한 아파트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분양
- 한양, 평택고덕 패키지형 공모사업 P-2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예금보호한도 1억 상향…2금융권으로 자금 몰리나
- ‘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 올해 설 선물세트 선호도 2위는 사과…1위는?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남부 사업확장 박차
-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내년 4월 개장…서울 첫 이케아 입점
- “공사비·사업비 갈등 여전한데”…내년 서울 분양 92%는 정비사업 물량
- 분양가 고공행진·집값상승 피로감에도 청약 열기 ‘후끈’[2024 부동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