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에도 온기는 그대로… 최고 온도 45도 ‘발열 조끼’
신승희 기자
입력 2025-12-18 03:00
히팅 열 조끼


위쪽에서부터 화이트와 네이비, 블랙 컬러.한겨울 매서운 추위에 시달리다 보면 몸을 뜨끈하게 데워주는 열기가 간절해진다. ‘보온(保溫)’을 넘어 ‘발열(發熱)’ 기술력으로 겨울을 녹이는 ‘썬앤썬 히팅 열 조끼’를 입어보자. 조끼 앞뒤로 들어간 열선이 열을 빠르게 전달하면서 체온을 지킨다. 추위에 취약한 목부터 등, 배, 허리가 골고루 따뜻해지도록 발열선을 배치했다. 작동 후 1분 내로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가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레드 컬러휴대용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입고 다니면 따끈한 발열 파워가 계속 유지된다. 가슴 부위에 있는 버튼으로 손쉽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앞쪽 배와 뒤쪽 등의 온도를 다르게 개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1만 ㎃h(밀리암페어시) 보조배터리 기준으로 1단계 37도(약 7시간), 2단계 41도(약 5시간), 3단계 45도(약 4시간)로 사용 가능하다.
조끼 원단은 열전도율이 우수한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맹렬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기능도 있는 원단이라 든든하다. 등이 닿는 뒤쪽 안감은 복사열을 반사해 열 유출을 막고 따스함을 유지하는 발열 소재를 사용했다. 양옆 지퍼 주머니 2개, 지퍼 안주머니 1개가 있어 소지품을 넣기 좋다.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보조배터리(1만 ㎃h)를 무료 제공한다.
색상은 레드, 화이트, 네이비, 블랙이 있다. 사이즈는 S(90), M(95), L(100), XL(105), 2XL(110)까지 다양하다. 1장 19만8000원에서 약 65% 할인해 6만9000원, 2장 13만3000원, 3장 18만9000원, 4장 24만3000원에 판매한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위쪽에서부터 화이트와 네이비, 블랙 컬러.
레드 컬러조끼 원단은 열전도율이 우수한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맹렬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기능도 있는 원단이라 든든하다. 등이 닿는 뒤쪽 안감은 복사열을 반사해 열 유출을 막고 따스함을 유지하는 발열 소재를 사용했다. 양옆 지퍼 주머니 2개, 지퍼 안주머니 1개가 있어 소지품을 넣기 좋다.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보조배터리(1만 ㎃h)를 무료 제공한다.
색상은 레드, 화이트, 네이비, 블랙이 있다. 사이즈는 S(90), M(95), L(100), XL(105), 2XL(110)까지 다양하다. 1장 19만8000원에서 약 65% 할인해 6만9000원, 2장 13만3000원, 3장 18만9000원, 4장 24만3000원에 판매한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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