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소장 사진보며 함께 추억 소환 해볼까요?
김재성 기자
입력 2024-12-17 03:00
‘We, Archive <아카이브>’ 전시 개최
‘We, Archive <아카이브>’ 전시 공식 포스터동아일보 지식서비스센터는 그동안 웹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게시한 아카이브 콘텐츠 약 90점을 모아 ‘We, Archive <아카이브>’ 전시를 12월 20일(금)까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사옥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동아일보가 소장한 사진 아카이브에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잊고 지냈던 추억들을 소환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됐다.
충정로사옥 9층 스마트멀티룸 전시실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는 ‘옛날 요즘’ △시대상을 보여주는 ‘한 컷!’ △인스타그램 협업 작가의 작품을 모은 ‘최작가의 스케치북’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과 ‘나대로 선생’ △동아방송의 소장품과 방송 당시 프로그램을 들어볼 수 있는 ‘동아방송(DBS)’으로 구성됐다. 한편 1층 대형 전시벽면에는 우리 현대사를 장식한 주요 인물들의 캐리커처를 설치 전시한다.
1층 커뮤니케이션센터에는 동아일보의 특정 지면과 신동아, 여성동아 등의 실물자료를 전시하고 관람객을 위해 동아일보에서 발행한 도서 기증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We, Archive <아카이브>’ 전시 공식 포스터이 전시는 동아일보가 소장한 사진 아카이브에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잊고 지냈던 추억들을 소환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됐다.
충정로사옥 9층 스마트멀티룸 전시실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는 ‘옛날 요즘’ △시대상을 보여주는 ‘한 컷!’ △인스타그램 협업 작가의 작품을 모은 ‘최작가의 스케치북’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과 ‘나대로 선생’ △동아방송의 소장품과 방송 당시 프로그램을 들어볼 수 있는 ‘동아방송(DBS)’으로 구성됐다. 한편 1층 대형 전시벽면에는 우리 현대사를 장식한 주요 인물들의 캐리커처를 설치 전시한다.
1층 커뮤니케이션센터에는 동아일보의 특정 지면과 신동아, 여성동아 등의 실물자료를 전시하고 관람객을 위해 동아일보에서 발행한 도서 기증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전시명: ‘We, Archive <아카이브>’
-기간: 12월 20일(금)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1층, 9층
-기간: 12월 20일(금)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1층, 9층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