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2’ 국내서 세계 최초 개봉…주연 배우 내한

뉴시스

입력 2022-11-22 13:40:00 수정 2022-11-22 1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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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물의 길’이 다음 달 중순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함께 조이 살다나 등 주연 배우들은 개봉에 앞서 내한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2일 “‘아바타:물의 길’이 12월14일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임스 캐머런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배우 조이 살다나, 시고니 위버, 샘 워딩턴, 스티븐 랜 등은 12월9일 한국에 온다”고 했다. 이들은 국내에서 레드카펫 행사, 기자회견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바타:물의 길’은 미국 현지에선 국내 개봉 이틀 뒤인 16일에 공개된다.

‘아바타:물의 길’은 2009년에 나온 ‘아바타’의 후속작이다. ‘아바타’는 국내 개봉 당시 1333만명을 끌어모으며 외화 최초 10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전 세계에 3D 영화 열풍을 일으키며 28억4740만 달러(약 3조8000억원)를 벌어들이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위 ‘어벤져스:엔드 게임’ 27억9750만 달러). 전작 역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연출했으며 조이 살다나, 샘 워딩턴 등이 나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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