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푼다
AI 맘대로 PC 조작… 네이버 등 ‘오픈클로’ 금지령
설 앞두고 가축 질병 확산… 달걀-삼겹살 등 가격 올라
삼성, HBM4 이달말 세계 첫 출하… 설비 증설해 주도권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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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라운지
BMW 7시리즈, 수입대형세단 ‘왕좌’ 굳혔다… 2년연속 판매 1위BMW코리아는 27일 대형세단 7시리즈가 지난해 수입 대형세단 시장에서 2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 7시리즈는 순수전기 모델 i7을 포함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5834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년보다 약 17% 증가한 수치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7시리즈의 고른 성과는 BMW가 추구하는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의 결과로 분석된다. 내연기관부터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외부 전원을 통한 충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제공하며 각기 다른 고객의 선호를 충족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가솔린 모델인 740i xDrive는 3025대가 판매돼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디젤 모델 740d xDrive는 1654대로 전년 대비 약 23% 성장했다. 전기 세단 i7은 706대가 출고되며 전동화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였고, PHEV 모델 750e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출시… 2477만 원부터기아는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최다 판매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사진)’의 판매를 27일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2019년 1세대 출시 이후 국내에서만 33만 대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끈 셀토스의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신형 셀토스는 기존 1.6 가솔린 터보에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L당 19.5km의 복합 연비를 구현했으며 실내 V2L(외부로의 전력 공급)과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더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터보 2477만 원, 하이브리드 2898만 원부터다.
부동산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이재명 대통령은 8일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고도 했다.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는 민간임대주택을 활성화하면서 세입자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다. 집주인이 임대주택으로 등록한 집은 의무임대 기간을 지켜야 하며, 이 기간 임대료를 연간 5% 이상 올릴 수 없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 12월 임대등록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며 등록임대사업자가 의무사항을 지키면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도록 했다. 하지만 오히려 다
얼어붙은 주택 공급…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지난해 전국 분양 물량이 10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최근 5년간 일반에 분양된 물량이 직전 5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주택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된다.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민간 아파트 신규 일반분양 물량은 전년(15만2508채)보다 23.8% 감소한 11만6213채였다. 같은 기준으로 연간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6년 이후 가장 적었다.신규 분양 물량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분양보증을 받은 가구 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30채 이상 아파트를 짓는 사업자는 부도 등에 대비해 주택분양보증을 필수로 받아야 하며 조합원 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를 보증 대상으로 한다.지난해 서울 민간아파트 신규 일반분양은 전년(8676채)의 절반에 못 미치는 3907채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분양 일정이 미뤄졌던 2021년(3176채)과 비슷한 수준이다. 수도권 전체로 봐도 민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서울에 거주하는 20, 30대 무주택 가구주가 100만 가구에 육박하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한 청년 비중은 5명 중 1명꼴로 가장 적었다. 청년층의 내집 마련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서울 39세 이하(가구주 기준) 무주택 가구는 99만2856가구로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2015년(79만9401가구)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20년 처음으로 90만 가구를 넘어섰는데 4년 만에 100만 가구에 근접한 것. 무주택 청년 가구는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2024년 인천, 경기 등을 포함한 수도권 39세 이하 무주택 가구는 204만5634가구로 2022년(202만2391가구) 200만 가구를 넘은 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은 361만2321가구로 역시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반면 내 집을 마련한 청
IT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을 이용하는 한 이용자 계좌에 6일 오후 7시 ‘195,604,000,000’이라는 숫자가 찍혔다. 이용자가 보유한 적 없는 비트코인 2000개를 빗썸이 입금하면서, 평가액 환산 1956억400만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거액이 들어온 것이다. 전국 빗썸 고객 중 249명에게 평균 2490개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 총 62만 개로, 당시 거래금액 기준(9800만 원)으로 61조 원이 넘는다. ‘비트코인 벼락’을 맞은 249명 중 80여 명은 비트코인을 실제로 팔았다. 빗썸이 잘못 지급한 코인 중 1788개(0.29%)가 매물로 나와 순식간에 팔렸다. 대부분은 회수됐지만, 빗썸은 비트코인 125개(약 129억 원)를 돌려받지 못했다. 이 중 KB국민은행을 통해 현금으로 인출된 30억 원가량은 고객과 빗썸이 회수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는 코인 형태로 고객의 기존 코인과 섞여 있어 회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원’ 대신 ‘BTC’
AI 맘대로 PC 조작… 네이버 등 ‘오픈클로’ 금지령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옛 클로드봇·몰트봇)가 세계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주요 테크 기업들은 오히려 ‘오픈클로 금지령’에 나섰다. 글로벌 보안 기업에서는 오픈클로가 심각한 보안 취약점을 가지고 있어 해커가 사용자의 시스템을 원격 조종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 네이버-카카오 “오픈클로 쓰지 마” 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일부 IT 기업들은 내부망에서 오픈클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식 지침을 내렸다. 카카오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회사 정보 자산 보호를 위해 사내망과 업무용 기기에서 오픈클로 사용을 제한한다고 공지했다. 네이버 역시 사내에 유사한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기업들이 보안을 우려해 특정 AI 서비스의 접근을 막은 것은 지난해 중국 AI ‘딥시크-R1’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안보와 직결된 기
생활경제
설 앞두고 가축 질병 확산… 달걀-삼겹살 등 가격 올라설 연휴를 앞두고 가축 질병이 확산하며 한우, 달걀 등 축산물이 비싸졌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 달걀 10구 가격은 1년 전보다 20% 넘게 크게 올랐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한우 안심(1+ 등급) 소비자 가격은 100g당 1만5503원으로, 1년 전보다 5.5% 올랐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치를 제외한 3년 치 평균을 뜻하는 평년과 비교해도 1.6% 높은 가격이다. 삼겹살 역시 100g당 가격(2646원)이 전년 대비 5.7%, 평년 대비 11.0% 올랐다.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닭고기 가격(1kg)은 1년 전보다 4.9% 오른 5927원으로 집계됐다. 달걀(특란) 10구 가격은 3926원으로, 전년 대비 21.5% 상승했다. 평년보다도 11.0% 높다. 최근 가축 질병이 연일 확산하고 있어 설 연휴를 앞두고 축산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날도 경기 화성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60년 ‘불투명한 계란값’ 손질…담합 고리 끊고 가격 잡을까공정거래위원회가 계란 가격 담합 의혹과 관련해 대한산란계협회에 대한 제재 여부와 수위를 심의하기로 하면서, 60년간 이어져 온 계란 가격 결정 관행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공정위의 판단 결과가 농정당국이 추진 중인 계란 가격 결정 체계 투명화 작업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8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공정위 심사관은 최근 대한산란계협회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전원회의에 상정했다. 앞으로 대한산란계협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재 수위를 결정하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정위는 협회가 2023년 무렵부터 지난해까지 계란 가격 인상을 주도해 시장 경쟁을 제한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0년 이어온 계란 가격 결정 관행, 이번에는 바뀔까 계란 가격 고시 관행은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생산자단체 중심의 가격 결정 구조다. 업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당시 생산자단체는 계란 산지가격을 고시(가격고시)해 왔는데, 이는 농
“탈팡족 잡자”…익일 배송-멤버십으로 ‘2위 쟁탈전’국내 이커머스 업계가 치열한 ‘2위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커머스 업체들은 새로운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입하는 한편, 멤버십 혜택·인공지능(AI) 장보기 지원 등을 통해 ‘탈팡족’ 잡기에 나서고 있다. 8일 G마켓에 따르면 지난달 매출은 지난해 12월 대비 10% 이상 늘어났다. 지마켓의 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매출 신장에는 빠른 배송 수요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익일도착 서비스인 ‘스타배송’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22% 늘었다. ‘G락페(G마켓 질러라 락 페스티벌)’를 앞세운 마케팅도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됐다. G락페는 김경호, 민경훈, 환희, 에일리, 자우림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의 대표곡 가사를 프로모션 주력 상품과 연결시켜 젊은 고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G마켓의 1020 고객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33% 증가하는 등 G락페 이후 젊은 연령층의 유입이 늘었다.신세계그룹은 장보기 금액의 7%를 적립해주는
헬스
“전 세계 암 37.8%는 예방 가능…최대 원인은 ‘담배’”여행
‘스키도 타고 축제도 즐기고’…한파 속 강원 겨울 관광은 훈풍전기차 칼럼
[시승기] 제주에서 느끼는 드라이빙의 즐거움…‘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더보기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전 세계 암 37.8%는 예방 가능…최대 원인은 ‘담배’”
삼성, HBM4 이달말 세계 첫 출하… 설비 증설해 주도권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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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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