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삼성전자,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 성황리 진행

동아일보

입력 2022-05-04 03:00:00 수정 2022-05-04 0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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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찐팬’의 스토리와 참여로 팬들이 주인공이 되어 완성한 갤럭시 팬파티, 드디어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갤럭시 찐팬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나누는 갤럭시 팬파티가 3년 만에 오프라인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로 부활했다.


갤럭시 찐팬들이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무대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2021년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놀이터인 메타버스에서 개최되어 이색적인 인터랙티브 경험을 선사하기도 했다.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재개된 팬파티에서 갤럭시 찐팬들이 함께 모여 움츠러들었던 마음을 활짝 펴고 뜨겁게 교감했다.〉

3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로 완성


4월 30일 에버랜드 전역과 장미원에서 갤럭시 팬 2000여 명이 참여한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일환으로 갤럭시와 함께 변화하고 싶은 삶에 대한 소비자의 사연을 응모 받아 솔루션을 찾아주고, 소비자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갤럭시 S22와 함께 변화하는 스토리를 담은 리얼 마케팅 쇼 시즌2 프로덕션 522를 진행해왔다. 522는 S22를 재미있게 형상화한 것으로 이번 갤럭시 팬파티에도 그 이름을 담았다.

522랜드로 탈바꿈한 에버랜드 전역 및 장미원에서 펼쳐진 이번 갤럭시 팬파티는 오프라인에서 진행해 사전 응모를 기다려온 팬들의 호응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에버랜드 전역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체험과
갤럭시 찐팬의 리얼 스토리로 완성한 무대

삼성전자는 갤럭시 찐팬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여 갤럭시 S22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에버랜드 전역을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의 무대로 탈바꿈했다.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동안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갤럭시 S22 경험폰을 제공한 입장부터 특별했다. 개그맨 박명수의 부캐인 사진작가 명중만이 알려주는 카메라 마스터 가이드는 명중만이 추천하는 장소에서 촬영 미션을 수행하고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에버랜드 내 다양한 포토 스폿에서 나이토그래피, 초고화질 카메라, 인공지능(AI) 지우개 등 장소별 특징에 맞는 갤럭시 S22의 카메라 기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갤럭시 찐팬들만의 작품과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갤럭시 찐팬들이 직접 S펜을 활용해 나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S펜 아틀리에도 화제였다. S펜으로 작업한 캐리커처를 선물 받고, 갤럭시 찐팬이 직접 S펜으로 꾸며보는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대형 팬파티 로고와 꽃으로 화려하게 꾸민 찐팬 522 스테이지에서도 시그니처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갤럭시 찐팬들의 줄이 이어졌다.

사전에 접수한 갤럭시 찐팬 스토리와 현장에서 갤럭시 S22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 찐팬 스토리 갤러리, 각자 자신만의 소망 메시지를 담아 공유하는 메시지 벌룬은 갤럭시 찐팬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다.

온화한 봄바람 속에서 저녁부터 펼쳐진 갤럭시 팬파티 무대 프로그램은 갤럭시 찐팬들의 설렘과 기대에 보답하듯 매력적인 콘텐츠들로 넘쳤다. 갤럭시 찐팬들은 직접 522 카드섹션과 함께 펼치는 카운트다운 세리머니로 오프라인 팬파티의 시작을 함께 열었다. 첫 프로그램이었던 S펜으로 갤럭시 찐팬을 그려보는 리얼 캐리커처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가수 정세운이 갤럭시 찐팬의 실제 스토리를 직접 소개하고 이에 어울리는 노래를 선물한 갤럭시 찐팬 스토리 콘서트는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이어 프로덕션 522의 주인공인 박금종 씨가 등장해 갤럭시 S22와 함께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변화한 일상을 공유하며 갤럭시 찐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버랜드의 문라이트 퍼레이드팀과 LED 컬러 댄스팀이 펼친 특별한 나이토그래피 스테이지 공연은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관객들은 갤럭시 S22 카메라의 나이토그래피를 활용해 공연을 더욱더 선명하게 담아내며 아름답고 화려한 무대 행사를 즐겼다. 522 찐팬 카메라 마스터 시간에는 명중만의 촬영 가이드와 꿀팁을 전수받고 522랜드에서 낮에 찐팬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 중 베스트 작품을 직접 선정했다. MZ세대가 사랑하는 뮤지션인 가수 선미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성한 콘서트는 팬파티를 즐기는 갤럭시 찐팬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는 피날레 무대로 이어졌다. 그리고 갤럭시 찐팬들의 스토리를 담은 메시지 벌룬이 동시에 떠오르는 엔딩 퍼포먼스를 끝으로 3년 만에 진행한 오프라인 팬파티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갤럭시 찐팬이 주인공 되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대규모 팬덤 축제로 화려하게 부활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진해 부사장은 “갤럭시 찐팬들이 주인공이 되어 신나게 참여하고 즐기며 갤럭시 S22만의 매력을 체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갤럭시 찐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앞으로도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갤럭시 팬파티 522랜드는 갤럭시 찐팬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할 수 있었던 팬덤 축제의 장이었다. 매번 갤럭시 찐팬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트렌디한 콘텐츠로 풀어내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온 갤럭시 팬파티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과 꿈을 연결해 활짝 이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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