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호·김준수·고은성 파워…‘데스노트’ 프리뷰 전석 매진

뉴시스

입력 2022-02-09 09:10:00 수정 2022-02-09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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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 ‘데스노트’가 프리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제작사 오디컴퍼니 측에 따르면 뮤지컬 ‘데스노트’는 지난 8일 오전 11시에 티켓링크, 예스24, 인터파크,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된 프리뷰 티켓 오픈 직후 접속자가 폭주해 잠시 서버가 마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전석 매진의 기록을 달성했다. 또 전 예매처에서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메가 히트한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이름을 쓰면 죽게 되는 ‘데스노트’를 우연히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는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베일에 싸인 세계적인 명탐정 ‘엘(L)’의 각자 정의를 위한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을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다.

특히 이번 시즌은 논레플리카(Non-Replica) 버전으로 작품의 고유한 매력과 함께 더욱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세밀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무대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김선영, 장은아, 강홍석, 서경수, 케이, 장민제 등이 포진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캐스팅 공개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데스노트’는 오는 4월1일부터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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