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앞 대로변… 임대 수요 풍부한 수익형 레지던스

태현지 기자

입력 2021-09-15 03:00:00 수정 2021-09-15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수원역 파르마 레지던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생활형숙박시설이 새로운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과 같이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과세 등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생활형숙박시설을 투자할 때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입지’다.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할수록 희소성이 뛰어나고 자산가치가 높다.

다음은 배후수요다. 삼성전자를 포함 대기업 산업단지, 대규모 유통단지 근무자 및 로데오 상가 종사자, 대학생 등 풍부한 임대 수요가 뒷받침돼야 경기 불황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된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개발 호재다. 주변의 대규모 개발사업과 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개발 호재는 부동산 가치를 높여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하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24 대로변에 들어선 ‘수원역 파르마 레지던스’는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층∼지상 4층은 24시 편의점, 약국, 정형외과, 피부과, 치과가 근린생활시설로 임점이 마감됐고, 지상 5층∼지상 13층은 생활형숙박시설 총134실이 구성돼 있다.

수원의 총인구는 2021년 7월 현재 약 118만3000명을 넘어섰으며 경기도 전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수원역은 다양한 연령층의 주요 집결지이기도 하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몰을 중심으로 롯데타운과 AK플라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등 대형 복합시설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항시 북적이는 매산로 테마거리가 있다. 또 지하상가, 전통시장,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와 SK V1 모터스가 인근에 있다.

수원역을 통해서는 지방은 물론이고 수도권 어디든지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KTX,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수인선, 분당선이 운행 중이며 수원∼과천∼강남∼청량리∼의정부를 잇는 GTX-C노선도 예정돼 있다. 향후 이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 삼성역도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이러한 교통 환경을 기반으로 현재 인근 재건축, 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 또한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입주를 앞둔 주민들의 기대감도 매우 크다.

수원역 파르마 레지던스 분양 관계자는 “투자 즉시 수익이 발생되며 3년 전과 동일한 거품 없는 매매 가격 또한 장점”이라며 “한정된 공급 물량으로 조기에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수원역 앞에 있다. 신청금 100만 원을 국민은행 928737-01-027900 ㈜미래에이앤디에 입금하면 선착순으로 호실 지정이 된다. 계약을 안 할 경우 전액 환불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