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800만원대 창립 특별회원 모집 전국 15개 콘도-리조트 회원가 혜택

안소희 기자

입력 2021-06-17 03:00:00 수정 2021-06-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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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


일성콘도&리조트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의 창립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분양가는 800만 원대부터이며 객실은 크기별로 실버형, 골드형, 로얄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창립 특별회원은 원하는 객실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회원권 중 일부에 한해 정상가 대비 약 10%의 할인가를 적용한다.

창립 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일성콘도&리조트의 객실 무료 이용권, 할인권, 워터파크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입 즉시 일성콘도&리조트가 운영 중인 직영 리조트(설악온천·제주비치·남한강·경주보문·무주·지리산·부곡 등)는 물론이고 골프 예약 서비스, 제휴 스키장까지 전국 총 15곳의 콘도&리조트와 호텔 등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 내부에는 6000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워터파크와 키즈카페, 남녀 사우나, 마트, 11개의 대·중·소 컨벤션 시설, 키즈객실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

이번 창립 특별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정상 분양 승인을 받은 정회원권으로서 법적 회원 수만큼 한정된 인원에게만 분양한다.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만기 후엔 100% 반환 또는 연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에게 객실 무료 이용권을 선물할 수도 있고 법인이나 사업자의 경우 직원이나 거래처 선물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관광 100선 중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 1위로 선정된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종합휴양지구에 건설 중이다.

리조트 부근에는 석탄박물관과 문경새재 1, 2, 3관문, 사극촬영장, 다기박물관, 봉암사 등은 물론이고 수안보온천, 충주호, 청풍문화재단지, 단양고수동굴, 예천곤충박물관, 국립상주생태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속리산국립공원, 월악산국립공원 등의 유명 관광지도 자리 잡고 있다.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체험 관광으로는 집라인, 패러글라이딩, 국내 최장 모노레일, 클레이사격장 등이 있다. 충주, 단양, 상주, 안동, 괴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도 있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이나 부산에서도 2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고 문경새재 나들목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2023년 서울∼분당∼이천∼장호원∼충주∼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준공되면 서울에서 1시간 20분 정도에 갈 수 있다.

한편 일성콘도&리조트는 ‘설악온천콘도&리조트’에 약 250실과 온천수를 이용한 사우나, 아쿠아시설 등의 증축을 추진하고 있다. 회원들이 다양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서해안 지역에도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주비치콘도&리조트’와 ‘경주보문콘도&리조트’ 등은 특급호텔 수준의 증·개축도 계획 중이다.

일성콘도&리조트의 큰 장점은 주말, 연휴, 성수기에도 국내 콘도회사 중 최고의 예약률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일성콘도&리조트 관계자는 “일성콘도&리조트는 회원 우선 예약 시스템과 담당 컨설턴트의 관리로 타사 대비 높은 예약률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의 창립 특별회원권 분양자료를 원하시면 무료로 발송해준다. 이름과 주소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분양 안내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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