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순도-청정 원료로 심장 든든

동아일보

입력 2021-04-21 03:00:00 수정 2021-04-21 1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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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그램 '알티지 오메가3'


오메가3는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영양제 중 하나다. 그 품질도 지속적으로 개선돼 현재 유통되는 제품은 3세대에 해당한다. 시중의 알티지(rTG)형이 바로 3세대로 1·2세대에 비해 흡수율은 50%까지 높아졌고 EPA와 DHA의 함량도 크게 늘었다.

오메가3의 원료는 다양하지만 최근엔 멸치로부터 추출한 오메가3가 각광받는다. 연어에는 오메가3 성분이 100g 기준 1.39g이 들어있는 데 비해 멸치에는 그 두 배가 넘는 2.96g이 함유돼 있다. 또 소형어류는 대형어류에 비해 중금속의 위험이 적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블루그램은 세계 최대 영양제 다국적 기업인 네덜란드 DSM사의 원료를 수입해 일명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 캐나다의 찬 바다에서 채취한 멸치에서 오메가3를 추출한 뒤 정제한다. 이어 효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농축한다. DSM은 이 과정을 거친 오메가3에 ‘MEG-3○R(등록기호)’라는 고유명을 붙였다.

블루그램 ‘알티지 오메가3’는 네덜란드 DSM의 고순도 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1캡슐당 300mg의 오메가3를 함유해 하루에 3캡슐을 섭취하면 심장병 예방을 위해 미국심장학회가 권고하는 기준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1개월분(90캡슐) 단위로 판매되며, 현재 3박스를 구입하면 1박스를 선물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판매사인 제이미파커스 고객센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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