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30%대로 낮춰 안정적 수익 창출

동아일보

입력 2021-02-25 03:00:00 수정 2021-02-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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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 7년 연속
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



담소이야기는 순댓국·육개장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20∼30평대 110여 개 소규모 매장으로 현재 연 6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계속되는 경기 불황, 외부적인 영향에도 끄떡 없이 동종업계 대비 최고 매출을 올리고 있다.

담소 창업 점주 대부분은 담소의 단골 고객이었다. 그리고 현재 점주들은 지인들에게 직접 담소를 소개해 창업까지 성사시키며 담소의 경쟁력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또 직원으로 입사했다가 담소의 경쟁력을 체험한 뒤 직접 담소를 창업해 사장이 된 직원 출신 점주도 16명을 넘는다. 이는 안정된 수익 실현을 눈으로 보고 본사에 대한 믿음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본사의 가맹점에 대한 지원은 여느 프랜차이즈와는 사뭇 다르다. 원가율을 업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30% 초반대로 낮추고 원자재 가격 역시 낮춰 공급하고 있다. 고문변호사, 고문노무사 무료 지원 및 마케팅 비용도 전액 본사에서 부담하고 있다.

담소는 최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성장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창업비용 최소화+본사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항목에는 인테리어 자율시공, 14무(無), 프랜차이즈론, 본사 현금지원금 5000만∼3000만 원, 홀인테리어 무료 업종 변경이 포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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