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타워196, 영등포뉴타운-신안산선 등 개발 호재 풍부

박정민 기자

입력 2020-02-21 03:00:00 수정 2020-02-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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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해링턴 타워196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뉴타운(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후발주자’들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등포 뉴타운은 잘개 쪼개진 구역과 주민 반발로 그동안 사업이 더뎠지만 최근 들어선 ‘영등포 아크로타워스퀘어’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등의 집값이 대폭 오르면서 남은 곳의 개발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교통 호재 또한 다양하다. GTX-B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에서 청량리는 35분에서 10분, 송도는 82분에서 27분대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신안산선 역시 여의도와 안산 한양대역을 100분에서 25분, 원시를 69분에서 36분대로 좁혀줘 원거리 진출입 여건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또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 간 총 44.6km 구간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에서 안산 한양대역(예정)은 기존 100분에서 25분, 여의도에서 원시역은 기존 69분에서 36분으로 가까워진다. 서울지하철 각 노선은 물론 소사원시선, 월곶판교선으로의 환승도 자유로워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진흥기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을 분양하고 있다. 전체 196실이 복층으로 구성되며 젊은 1인 가구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이번에 분양을 앞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은 영등포역, 신길역, 여의도역에서 불과 7분 거리의 대로변에(구 경원극장)위치해 있으며, 영등포역 KTX 및 김포,영종도 공항 진입이 용이하며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강남 마곡 등 진입이 쉽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196’은 인근에 여의도 20만 직장인과 중심상권 내 15만 명의 배후 시장이 풍부해 투자 및 입지조건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평가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루프가든, 공유스토리지존 및 조식서비스, OA비즈니스편의공간 , 공유차량 서비스(일부 서비스는 유료)가 제공되며 LG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돼 집 안 사물들을 인터넷에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설정 조회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 음성인식, 자동제어, 가전 연동 등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 아크로타워스퀘어 판매시설 13동 113호에(영등포시장역 2번 출구) 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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